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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의 종류

  • 자연주기법
  • 배란기간이 규칙적인 경우 예측하여 금욕하는 방법으로 높으며 배란기간 이 불규칙한 경우나 규칙적인 사람도 주기의 변동이 올 수 있어 피임의 실패율이 높습니다.

  • 콘돔
  • 성병을 예방하고 1회용이라 사용이 편리하나 성관계 전 착용해야 피임의 효과가 높으며 착용법을 올바르게 사용하여야 하며, 젋은 층에서 착용함을 많이 꺼리나 제일 많이 사용 하는 방법입니다.

  • 경구용 피임약
  • 반드시 전문의의 상담과 진찰을 통해 처방이 이루어져야 하며 성관계후 72시간 내에 고용량의 호르몬제인 사후피임약을 복용하여 피임하는 방법입니다. 무분별하게 복용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고 임신이 유지될 수 도 있으며 이러한 경우 태아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사후 피임약
  • 반드시 전문의의 상담과 진찰을 통해 처방이 이루어져야 하며 성관계후 72시간 내에 고용량 의 호르몬제인 사후피임약을 복용하여 피임하는 방법입니다. 무분별하게 복용시 심각한 부작 용을 초래할 수 있고 임신이 유지될 수 도 있으며 이러한 경우 태아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루프
  • 다양한 종류의 루프가 있습니다. 먼저 호르몬이 첨가 되어있는 루프와 인체에 무해한 구리로 되어있는 루프까지 다양합니다. 모두 피임 성공율은 99%를 넘으며 시술시간은 약 1분 정도 소요 됩니다. 루프 제거 시 가임능력은 바로 회복되며, 약 3-5년간 피임이 되어 저렴합니다.

  • 임플라논
  • 이두박근과 삼두박근 사이에 아주 얇은 보형물을 넣어 피임을 유발하는 방법입니다. 약 3년간 피임 효과가 있으며, 만져도 잘 만져 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사 한번 맞는 경미한 통증이 수반됩니다.


  • 영구 피임시술
  • 출산 계획이 없는 경우 내시경수술을 통해 피임 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평생 피임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왕절개술시 양측 나팔관 결찰술을 통해 영구 피임도 가능합니다. 영구불임법은 난관수술과 정관수술을 말하는 것으로 여성측에서 나팔관을 묶는 방법과 남성측에서 정관을 묶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난관수술의 경우 복강경을 이용하여 하게되므로 입원할 필요으나 수술을 하고 나서 임신을 원할경우 풀어주는 복원수술을 해야합니다.


    응급피임법(사후 피임법)

    응급피임법이란 불가피한 성접촉이나 기존피임법의 실패로 인한 임신위험이 있을 경우 성관계후 72시간 이내에 호르몬요법이나 자궁내장치를 이용하여 원치 않는 임신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하여 계획되지 않은 임신으로 인한 여성들의 심각한 모성 사망률과 이환율을 감소시킬 수 있는 유용한 피임법입니다.



  • 응급피임법의 효과
  • 72시간내에 사용할 경우는 실패 임신율이1.1% 이며, 72시간 이후에 사용할 경우는 2.7% 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실패 임신율이 3일에서 5일 사이에는 비슷하므로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성관계후 적어도 120시간 안에는 응급피임약을 복용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응급피임약은 월경주기에 한해 1회의 성관계에 한하여 효과가 있으므로 성관계 때마다 응급피임약을 먹거나 용량을 늘려도 효과는 없습니다.

  • 부작용 및 안정성
  • 응급피임약 복용 첫 24시간동안 가장 흔한 부작용은 오심, 구토, 두통, 어지럼증, 피로, 유방통증 등이다. 대부분의 부작용은 경미하며 24시간 이내에 없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응급피임약의 부작용으로 혈전증 발생이 있을 수 있지만, 현재까지 레보노르게스트렐 단독 응급피임약에서는 혈전증 발생은 없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레보노르게스트렐 단독 응급피임약은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구리 자궁내장치는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계속적으로 피임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산의 종류

  • 습관성 유산
  • 습관성 유산은 분만의 경험 여부에 관계없이 연속 2회 이상 자연 유산이 반복된 경우 또는 임신 20주(5개월) 이전에 자연유산이 3회 이상 반복된 경우로 정의합니다. 습관성 유산의 빈도는 임신을 원하는 부부의 적게는 1%에서 많게는 5%의 빈도로 다양하게 보고되고 있으며 반복되는 유산을 피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원인분석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 계류 유산
  • 임신 초 태아가 자궁 속에서 사망한 채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출혈과, 통증 같이 드러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지내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그리고 계류유산은 대부분 자연적으로 사망한 태아가 배출되지만 자칫 산모의 뱃속에 오래 방치되면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의심되는 소견이 있다면 병원에서 바로 태아의 상태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절박유산
  • 임신초기에 출혈이 있는 경우입니다. 유산확률이 50%의 가능성을 갖고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에는 임신이 잘 유지 될 수 있도록 안정을 최우선시 해야 합니다.

  • 진행유산(불가피 유산)
  • 자궁 양막이 파열되어 유산되는 경우로 하복통이 심하고 양수가 흘렀다면 유산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 불완전유산
  • 태아와 태반이 나왔으나 일부가 자궁 속에 남아 출혈이 계속 되는 상태입니다. 자궁 안에 남아 있는 부산물들은 수술로 제거해야 합니다.

    난임

    난임이란 인공적인 피임을 하지 않은 채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1년 내에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 합니다. 연구보고에 따르면 난임 발생빈도는 전체 가임여성의 10~15% 정도이며 일반적으로 여성의 연령이 증가할수록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여기서 난임을 정의함에 있어서 임신이 안 된 경우이지 임신 불능을 일컫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여성이 병원에 먼저 찾아오지만 불임의 원인은 부부 양쪽에 상존 하므로 남편과 같이 검사하는 것이 불임의 원인을 밝히는데 시일을 단축시키고, 또한 남편의 검사는 여성과 달리 비용이나 기간 측면에서 경제적입니다.


    불임의 원인

    불임의 원인
    여성측 원인 남성측 원인
    - 호르몬에 이상이 있는경우
    - 배란이 잘 안되는 경우
    - 나팔관이나 자궁에 이상이 있는 경우
    - 복강내에 이상이 있는 경우
    - 정자수 부족, 정자의 운동성이상 정자형태의 기형등이 있으며
    그 외 정계정맥류, 성기능 장애, 정관폐쇄 등이 있습니다.

    불임 진단 검사

    불임 진단 검사
    여성 검사 남성 검사
  • 기본검사
  • 불임검사를 시행하기 전에 빈혈, 결핵, 간염, 매독, 풍진, 자궁암 검사 등을 시행하여 임신을 유지하는데 해가 되는 질환유무를 검사하고, 필요에 따라 예방접종 및 치료를 해야 합니다.

  • 호르몬 검사
  • 난소의 기능과 배란에 관여하는 호르몬의 상태를 알기 위해 생리 2,3일에 시행하는 에스트로젠, 난포 자극호르몬, 황체화 호르몬 검사 등이 있고, 황체 기능을 알아보기 위해 배란 후 1주경에 황체 호르몬 검사 등이 있습니다. 또한 유즙 분비 호르몬 및 갑상선 기능 검사 등도 하게 됩니다.

  • 자궁 난관 조영술(나팔관 검사)
  • 자궁과 난관의 구조를 보는 검사입니다. 자궁 내부에 조영제를 넣고 촬영하는 방법으로써 난관 폐쇄여부, 난관 기형, 자궁 내 유착이나 기형 여부 등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검사 시기는 생리가 완전히 끝난 후 배란되기 전에 실시합니다.

  • 배란여부 확인하는 초음파 검사
  • 난소에서 자라는 난포의 크기를 초음파로 측정하여 배란 시기를 알아보는 검사로, 소변이나 혈중 황체화 호르몬 검사를 병행함으로써 정확한 배란의 시기를 예측 할 수 있습니다.

  • 기초 체온 검사
  • 기초체온이란 충분한 숙면을 한 후 움직이지 않은 상태, 즉 이불 안에 누워 있는 상태에서 측정한 구강 내 체온을 말합니다. 기초 체온을 통해 LH 급증에 의한 체온상승을 통해 배란 여부를 확인하고, 황체 기능을 간접적으로 알아볼 수 있으며 자궁 내막 검사 실시 시기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기초 체온표 만으로는 정확히 배란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 성교후 검사
  • 배란 시기에 시행하는 검사로, 병원에 오기 약 4~16시간 전에 배우자와 부부관계를 한 후 병원을 방문하여, 자궁 경부에서 점액을 채취하여 현미경 검사를 합니다. 자궁경관 점액 및 정자의 상태와 상호관계를 볼 수 있으며, 또한 성교가 적절하게 행하여지는지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검사가 남편의 정액 검사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 자궁 내막검사
  • 자궁 내막의 일부를 떼어내어 조직을 검사하는 방법으로, 배란 여부와 황체 기능 결함 및 자궁 내막의 이상 여부를 알아볼 수 있으며, 침습적이며 2회의 검사가 필요하여, 자궁 내막의 이상을 보기 위한 검사로 주로 이용되며, 배란 후 7~12일 사이에 시행합니다.

  • 복강경 검사
  • 내시경을 이용해 자궁과 난소 및 난관의 외부구조를 보는 검사입니다. 난임 검사의 최종단계로 복막요인을 알아보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습니다. 적응증은 자궁난관 조영술의 이상 유무와 무관하게 난관의 폐쇄여부와 주위와의 유착을 확인하기 위해, 자궁내막증이 의심될 때 확진을 위해서 시행합니다.

  • 자궁경검사
  • 자궁 안으로 넣은 내시경 관을 통해 자궁 내부를 직접 살펴보는 검사로서, 자궁 내막 폴립, 자궁 근종, 자궁 내막 유착이나 자궁 내의 선천성 기형을 진단하고 치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정액검사
  • 정액검사 위해 정액채취 시행 전 2-3일간 사정을 금해야 합니다. 적어도 1주 이상 간격으로 2회 반복검사를 해야 한다.

  • 정자 기능검사
  • 대개 정액 검사가 정상인 경우에 시행한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검사는 성교 후 검사로 여성의 배란기에 정자와 자궁 경부 점액과의 상호작용을 검사하는 것이다.

  • 내분비 검사
  • 내분비 기능의 장애로 유발된 남성 불임은 전체의 3% 미만으로 혈청 내 뇌하수체 호르몬(FSH, LH, prolactin),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을 검사한다.

  • 염색체 검사
  • 대개 병력과 신체 검사에서 염색체 검사의 필요성이 판단된다. 고환 크기가 2-5ml 정도이면서, 단단하고, 무정자증이면서, FSH와 LH 농도가 매우 높은 경우에는 염색체 검사를 합니다.

  • 고환 조직검사
  • 고환 조직 검사는 고환 크기가 정상이면서도 정액 검사와 내분비 검사로 무정자증 또는 심한 정자 감소증으로 그 원인이 추정되지 않을 때 시행한다. 개방 생검법이나 경피적 천자 생검법을 이용하며, 양측 고환 모두를 검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불임 치료

    불임 치료
    여성불임 치료 남성불임 치료
    - 배란장애 치료
    - 난관 이상의 치료
    - 복강경을 이용한 난관수종이나 골반 유착의 치료
    - 자궁 이상의 치료
    - 자궁 경관 이상의 치료
    - 체외 수정 시술
    - 약물치료(성선자극 호르몬, 도파민 작용제, 항에스트로겐제, 남성 호르몬, 항산화제 등)
    - 수술적 치료(정계정맥류 절제술, 부고환 정관 문합술, 경요도 사정관 절제술, 정관 복원술)
    - 인공수정
    - 보조 생식술을 이용한 남성불임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