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온라인상담
ucc



HOME :: 임신클리닉 :: 임신진단


호아맘산부인과



초기자각증상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된 후 자궁에 안전하게 착상되면 임신이 성립되며 임신을 하면 다음과 같은 자각 증상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초기자각증상체크
초기자각증상체크
    □ 생리 예정일보다 7일 이상 생리가 없으면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헛구역질 나고 속이 매스껍거나 쓰리기도 합니다.
    □ 젖꼭지 주위가 검게 변하면서 유방이 단단하고 예민해지는 현상이 생깁니다.
    □ 두통이 생기고 온몸이 나른하며 피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 몸의 호르몬 영향으로 체온이 올라가 열이 날 수 있는데 이때 감기로 오인하여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아랫배가 불편하고, 질 분비물이 증가됩니다.
  • 소변검사 : 소변속에 있는 융모성성선자극호르몬을 검출하여 임신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병원에서 가장 처음으로 하는 방법입니다. 수정된지 4주가 지나면 100% 정확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수정 2주후에도 90%정도의 정확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혈액검사 : 혈액속에 있는 성선 자극호르몬의 여부로 임신을 확인하고 소변검사보다 높은 정확도를 보입니다. 수정된지 2주후에 검사하면 임신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초음파검사 : 위의 검사들로 임신을 확인하면 아기집이라고 하는 태낭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생리 예정일로부터 5주가 지난 후에 받아야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 집니다.
임신 전 받아야 할 검사
  • 빈혈 검사 : 임신을 하게 되면 혈액량 증가와 뱃속 태아의 발육으로 빈혈이 높아지기 때문에 임신 전에 미리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 (시금치, 고기간, 계란 노른자 등)을 섭취하고 의사 처방에 따라 철분제를 복용하여 빈혈을 예방해 주어야 합니다.

  • 간염검사 : 임산부가 간염에 걸린 경우 산모의 혈액을 통해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사전 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간염의 항체가 있는지 확인해보고, 없을 경우 바로 예방접종을 하고, 현재 간염을 앓고 있는 경우라면 치료 후 임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임신 후 간염에 걸린 것을 알았다면 출산 직 후 신생아에게 면역 글로불린을 투여합니다.

  • 당뇨검사 : 임산부가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임신중독증에 걸릴 확률이 3~4배나 높으며, 신생아 사망이나 기형을 초래될 수 있으므로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모의 혈당치가 높게 나왔으 경우 출산 전까지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 고혈압 : 혈압이 높은 여성이 임신하게 되면 임신중독증에 걸리기 쉽고, 이러한 경우 산모와 태아가 위험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평소 고혈압인 경우에는 임신 전에 전문의와 미리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풍진검사 : 산모가 임신 12주 이전에 풍진에 걸리면 태아에게 난청, 심장 질환 등 선천성 기형이 올 가능성은 80%나 됩니다. 임신 전 풍진 검사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하며 미리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매독검사, 성병검사 : 매독에 걸린 여성이 임신을 하게 되면 유산이나 사산되기 쉽고, 유산되지 않았더라도 저능아, 농아, 발육부진아 등 선천성 장애를 갖고 태어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임신15주 이전에 치료를 받으면 문제는 없습니다.

정기검진
  • 초진 : 임신이 확인되면 혈압과 체중을 재어보고 산모의 건강상태를 확인합니다. 초음파 검사로 태아가 자궁 내에 자리를 잘 잡았는지도 확인해야 하며, 이외에도 소변검사, 혈액검사, 혈청검사도 필요합니다.


  • 임신 초기~임신 12주(3개월) : 이 기간 동안에는 2주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체중과 혈압을 확인합니다. 초음파 검사로 태아의 심장 소리도 산모가 확인 할 수 있으며, 이 시기에는 기형아 검사도 할 수 있습니다.

  • 임신 13주~28주(7개월) : 임신이 안정되는 시기이므로 4주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받습니다. 산모의 혈압과 체중 및 당뇨, 빈혈 유무도 확인하고 초음파 검사로 태아가 잘 자라고 있는지도 봅니다.

  • 임신 29주~36주(9개월) : 출산이 다가오면 월 2회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일반초음파와 무자극검사, 태아 생물리학적 계수 검사, 도플러혈류속도 검사 등으로 태아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임신 37주~출산 : 출산을 서서히 준비하면서 일주일마다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일반초음파 검사, 무자극 검사, 태아 생물학적 계수 검사, 도플러 혈류속도검사로 태아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제왕 절개시에는 혈액검사, 소변검사, 혈액응고검사 및 출혈시간 검사, 간기능 검사, 혈청검사, 심전도 검사 등 수술을 대비하여 기본 검사를 해두어야 합니다.


산전검사

산전 진료는 임신 기간을 건강하게 보내고 출산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과정의 일환으로 다양한 산전 검사를 통해서 산모나 태아의 이상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검사입니다. 최근 고령 임신이 증가하면서 산전 기형아 검사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산전 기본 검사

임신 초기 또는 임신 후 첫 방문 시 시행하는데 일반혈액검사, 혈액형검사, 풍진검사, 간염검사, 매독검사, 소변검사, AIDS검사, 자궁경부암검사, 갑상선 검사, 초음파 등을 시행합니다.

산전 기본 검사의 항목과 의미

 

산전기본검사
항목 의미
일반혈액검사 빈혈 유무를 체크하여 철분제의 치료시기와 용량을 결정
혈액형검사 임신 중 또는 분만 후 출혈시 수혈을 위한 준비하기 위함.
Rh음성시 태아 용혈 증후군 발생할 수 있음
풍진검사 임신 초기 감염 시 기형이 초래될 수 있음
간염검사
(항원,항체)
산모가 B형 간염 보균 시 신생아에게 수직 감염 위험이 높아 분만 후 신행아 감염예방이 필요함
매독검사 임산부가 매독이 감염되어 있을 경우 신생아가 선천성 매독에 걸려 기형 및 유산 등의 가능성이 있어 임산부의 치료가 필요함
소변검사 단백뇨, 당뇨, 방광염 여부 등을 확인함
AIDS검사 임산부가 AIDS 감염 시 태아에게 수직 감염 위험이 높음
자궁경부암검사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진이 필요함
산전 기형아 검사

산전 기형아 검사로 대표적인 것은
1) 초음파를 이용한 목덜미 투명대 검사
2) 기형아 선별 혈액 검사
3) 정밀 초음파 검사가 있다.